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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utes ago
코인게코에 따르면 업비트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전날 대비 53.2% 증가한 약 10억8300만달러(1조4952억원)를 기록했다. 거래량 기준 XRP/KRW가 전체의 17.54%를 차지하며 가장 활발하게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약 2억4200만달러다. 이어 USDT/KRW가 9.97%로 약 1억3800만달러, ETH/KRW가 8.13%로 약 1억1200만달러를 기록했다.
24 minutes ago
한때 4900만달러의 수익과 23연승을 기록했던 고래 pension-usdt.eth이 4만9808 ETH(1억1134만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전액 청산당해 2390만 달러 손실을 입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 고래는 이후 30만 ENA(4만3800달러) 2배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
44 minutes ago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6% / 숏 49.4% 1. 바이낸스: 롱 50.74% / 숏 49.26% 2. 바이비트: 롱 50.49% / 숏 49.51% 3. OKX: 롱 50.55% / 숏 49.45%
1 hour ago
업비트와 빗썸이 아이콘(ICX)의 보안 사고 발생 정황에 따라 공지 등록 시점부터 ICX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1 hour ago
지난 2월 빗썸의 BTC(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한 반환소송 1심에서 빗썸에게 오지급 비트코인 매각대금을 돌려주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반환소송은 총 4건이 별개로 진행되는데 첫 소송에서 빗썸 승소 판결이 나오면서 향후 다른 소송에서도 빗썸이 오지급 판매대금을 돌려받을 확률이 높아졌다. 이 사건은 빗썸이 오지급한 비트코인을 매도해 현금으로 보유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을 위한 민사소송이다. 빗썸은 지난 3월 이용자 4명을 대상으로 부당이득금 반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2 hours ago
미국 코네티컷주가 칼시의 주내 스포츠 이벤트 계약 제공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칼시 측은 이번 조치를 자의적이고 일관성 없는 법 집행이라고 비판했다. 다른 예측시장은 코네티컷주에서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2 hours ago
프랭클린 템플턴의 CIO(최고투자책임자) 세스 긴스는 "대형 투자자들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유동성이 높은 암호화폐 펀드에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헸디. 바로 이 지점이 시장의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2 hours ago
2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9240만 달러(약 2653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1억1570만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640만달러 -피델리티 FETH +3200만달러 -21쉐어스 TETH +270만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 +9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3470만달러
2 hours ago
2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억3220만 달러(320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달러 -피델리티 FBTC +256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 +600만달러 -모건스탠리 MSBT +34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504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680만달러
2 hours ago
비트코인이 회복 단계에 진입했지만 8만3000~8만6000달러에 강한 매도 압력이 형성돼 이 구간을 소화할 수 있을지가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라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밝혔다. 이어 "이번 반등 기간 미국 BTC 현물 ETF에는 223억달러가 순유입돼 올해 들어 가장 강한 주간 유입세를 기록했다. 반면 선물시장의 과열 신호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 BTC 기준 선물 미결제약정은 11% 감소했고 펀딩비도 중립 수준에 머물고 있다. 현물 가격이 반등하는 동안 과도한 레버리지가 다시 쌓이지 않았다는 의미다. 문제는 8만달러 위에 형성된 두꺼운 매물대다. 8만800달러와 8만2300달러 부근에 각각 주요 저항 요인이 자리 잡고 있으며, 8만2000~8만6000달러에는 장기 보유자의 공급과 오더북 매도벽 등 여러 저항선이 겹쳐 있다. BTC가 8만3300달러 이상을 유지하면서 현물 상장지수펀드 자금까지 계속 들어온다면 시장이 해당 매도 물량을 성공적으로 받아내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