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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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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inutes ago

가상자산의 상속·증여 시 평가 방식이 명확해진다

가상자산의 상속·증여에 적용되는 평가 기준이 구체화됐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감정평가는 배제하고 상속·증여일 전후 1개월간 시가 평균을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했다. 정부는 ‘거래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산은 시가 평가가 원칙’이라는 기존 세법 체계를 가상자산에도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 빈도가 잦은 점을 감안해 거래 평가 방식은 선입선출법에서 총평균법으로 변경됐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오는 2월 말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3 minutes ago

커뮤니티 "카이토, 내부 정보 활용 KAITO 덤핑" 의혹 제기

AI 기반 웹3 정보 플랫폼 카이토(KAITO) 팀이 X(구 트위터)의 '인포파이 앱 금지' 정책 변경, '야핑'(프로젝트 관련 X 포스팅에 토큰으로 보상을 주는 서비스) 사업 중단 등 내부 정보를 활용해 KAITO 토큰을 덤핑했다는 의혹이 복수의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다. 약 2.9만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KOL 바수크립토(vasucrypto)는 "카이토 팀 연관 주소(0x049로 시작)는 7일 전 바이낸스에 500만 KAITO를 입금했다.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며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개수인 110만 KAITO가 내일 언스테이킹된다. KAITO 언스테이킹에는 7일이 소요되는데 X 정책 변경, '야핑' 사업 중단 등 소식을 미리 알고 언스테이킹을 진행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국내 암호화폐 관련 텔레그램 채널 '도파민 연구소'는 "또다른 인포파이 플랫폼 펄스(Pulse)는 지난해 12월 3일 X 팀으로부터 정책 위반 관련 공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쿠키(COOKIE) 등 다른 인포파이 플랫폼도 X의 API 정책 변경 공지 후 바로 공지를 올린 것을 보면 이들은 미리 정보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카이토는 전날 새벽 '얍스'(야핑) 서비스 종료를 공지한 바 있으며, KAITO 토큰은 약 20%의 낙폭을 기록하며 급락한 바 있다.

40 minutes ago

260,741,570 USDC 이체... 익명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260,741,570 USD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1 hour ago

ETH 현물 ETF 2419억원 순유입...4거래일 연속

1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 6432만 달러(241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1억 491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521만 달러

1 hour ago

BTC 현물 ETF 1533억원 순유입… 4거래일 연속

1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 408만 달러(약 1533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3억19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8889만 달러 -발키리 BRRR +29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364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74만 달러

1 hour ago

미 유타주 남성, $300만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미국 유타주 남성이 무허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며 투자자들로부터 300만 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그는 학력과 경력을 허위 기재하고 높은 수익률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형과 함께 380만 달러 규모의 배상금 지급을 명령했다.

1 hour ago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7847만, 청산 비율: 롱 79.25% ETH 청산 규모: $5171만, 청산 비율: 롱 70.32% SOL 청산 규모: $1500만, 청산 비율: 롱 92.35%

1 hour ago

美 텍사스 건설업체 메가텔, 암호화폐 결제·보상용 토큰 발행

미 텍사스주 소재 건설업체 메가텔 홈즈(Megatel Homes)가 암호화폐 결제 및 보상용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전했다. 사용자는 디지털 지갑과 카드를 통해 토큰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앞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메가텔에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를 발급해 해당 사업을 사실상 승인한 바 있다.

2 hours ago

러시아, 은행에 ‘암호화폐 거래 보고 의무화’ 방침

러시아 중앙은행(CBR)이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고객의 암호화폐 관련 거래를 상세 보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크립토폴리탄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 개정안에는 은행들이 고객의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해 송·수신자 정보, 거래 방식, 중개기관, 수수료, 자금 출처 등을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NFT 및 토큰화된 실물자산 거래도 보고 대상에 포함된다.

2 hours ago

분석 "BTC $10만 회복해도 추세 전환은 역부족"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10만 달러선을 시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으나, 구조적 상승보다는 기술적 요인에 따른 일시적 반등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겸 암호화폐 ETF 유동성 공급자인 플로우데스크(Flowdesk)는 “최근 BTC 상승은 강한 숏 커버링(공매도한 암호화폐를 되갚기 위해 되사는 행위)에 따른 변동성 상승 및 콜옵션 매수세 유입이 주요 동력이다. 여기에 최근 ETF 자금 유입이 8억 달러를 넘어서며 주요 거래소의 매수 유동성도 함께 강화됐다”고 분석했다. 엔플럭스(Enflux)는 “BTC 97,000달러 돌파는 거시 환경의 영향 보다는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기반 매수 흐름의 결과로, 현재 시장은 추세 진입보다는 전략적 대응에 적합하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