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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솔라나 생태계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가 자체 대출 플랫폼 주피터 렌드(Jupiter Lend) 버전2(V2)를 출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피터 렌드 V2는 예치 및 대출 자산을 동시에 거래 유동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사용자는 동일 자산으로 대출 이자와 스왑 수수료 수익을 함께 얻을 수 있다.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주피터 렌드의 예치금은 19억 달러 규모로, 최근 30일 동안 발생한 수수료는 약 160만 달러다.
4 minutes ago
미국 대형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최근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1~43세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53%를 전통 주식이나 채권 이외의 자산에 배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은 "향후 수년간 100조 달러 이상의 자산이 젊은 세대로 이전될 예정인 가운데, 대체투자에 대한 젊은 세대의 높은 선호도는 암호화폐 시장에 순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5 minutes ago
빗썸이 방금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데이터네트워크(DATA), 아리아프로토콜(ARIAIP)의 입출금을 10일 23시 40분부터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27 minutes ago
나스닥 상장 이더리움 전략 매수 상장사 샤프링크(SBET)가 2분기 3억9,430만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샤프링크의 2분기 매출은 1,150만 달러로, 이 중 1,120만 달러가 ETH 스테이킹에서 발생했다. 순손실에는 3억2,100만 달러 규모의 미실현 암호화폐 손실과 LsETH 및 weETH 관련 7,610만 달러의 손상차손이 포함됐다. 샤프링크는 2분기 말 기준 88만6,881 ETH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8월 3일 기준 보유량은 약 88만8,938 ETH로 늘었다.
36 minutes ago
복수의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비트코인 가격의 바닥이 나왔다는 의견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매체는 "BTC는 7월초 58,000 달러 부근에서 저점을 기록한 뒤 반등해 현재 약 16%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최근 알리 마르티네즈, 마이클 반 데 포페, 멀린 더 트레이더 등 유명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또다른 애널리스트 테드크립토는 비트코인이 63,000 달러 지지를 유지하는 한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으며, 맥스크립토는 비트코인이 10개월간 이어진 하락 추세선을 돌파해 상승세 전환 준비를 마쳤다고 진단했다. 나아가 렉트팬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1 hour ago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솔스티스 파이낸스가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의 배당 수익과 가격 변동 위험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상품은 STRC 주식을 토큰화하거나 이용자가 직접 STRC를 보유하는 구조는 아니다. 대신 이용자가 솔스티스의 달러 연동 결제 토큰 USX를 볼트에 예치하면 나스닥 상장 우선주를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성과와 연동된 두 종류의 솔라나 토큰 가운데 하나를 받는다.
1 hour ago
BTC가 6월 말 5만8000달러 부근 저점에서 반등해 6만5000달러 선에서 안정을 찾고 있지만 본격적인 상승 추세 전환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그러면서 "현물시장에서는 적극적인 시장가 매수가 크게 늘었지만 거래소의 전체 거래 규모는 여전히 적다. 일부 적극적인 매수 수요가 살아나고 있지만 시장 전체의 수요가 확대된 단계는 아니라는 의미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방향성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테이커 활동은 통계적 상단을 넘어섰지만 미결제약정과 펀딩비는 과도하게 상승하지 않았다. 레버리지가 늘고 있지만 과열 수준이라고 볼 수 없다. 옵션시장에서는 하락에 대비한 비용이 낮아지면서 투자자들의 단기 경계심이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기관 수요는 가장 긍정적인 신호로 꼽힌다. 온체인에서도 단기적으로 움직이는 자금의 비중이 늘고 있어 가격 변화에 민감한 투자자들이 시장으로 돌아오는 모습이다. 반면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활동은 여전히 약하다. 활성 주소와 수수료 수익 모두 낮은 수준으로 내려가 실제 블록체인 수요는 뚜렷하게 회복되지 않았다. 수익권에 있는 BTC 비중은 증가했지만 온체인에서는 실현이익보다 실현손실 규모가 여전히 크다. 결국 비트코인은 회복 초기 단계를 지나고 있지만 강한 상승장으로 전환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기관 매수와 적극적인 시장가 매수는 긍정적이지만 현물 유동성과 온체인 활동이 함께 회복돼야 상승세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 hour ago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06% 나스닥: -0.06% 다우: -0.1%
1 hour ago
ETH 기관 수요가 하루 신규 발행량의 약 2.8배를 기록하며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다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밝혔다. 반면 BTC 기관 수요는 신규 발행량보다 약 23%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기관 자금 유입은 대부분 현물 ETF가 주도하고 있으며, 디지털자산 재무기업의 매수 활동은 상대적으로 조용한 상황이다. 그는 "ETF 자금 흐름은 가격과 동시에 움직이는 지표이지 미래를 예측하는 선행지표는 아니다. 다만 수요 가 개선되고 있으며, 현재 ETH는 BTC보다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 hours ago
이더리움 재단이 지원금 지갑에서 별도의 표기가 없는 주소(0x5F335A로 시작)로 566.27 ETH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약 109만 달러 규모다. 또 다른 2.62 ETH(약 5000달러)는 별도의 이더리움 재단 연계 주소로 입금됐다. 해당 주소는 과거 업비트로 자금을 입금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