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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nutes ago
일본 게임사 구미(gumi)가 자회사 gC랩스(gC Labs)를 통해 SBI네오파이낸셜서비스와 공동 조성한 암호화폐 펀드 'SBI 크립토 펀드 I'의 운용을 8월 1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다이와증권그룹 등 여러 투자자가 출자하며, 비트코인(BTC)과 주요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스테이킹, 리밸런싱, 헤지 전략을 활용한다. 구미는 일본 내 암호화폐 ETF 허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운용 실적과 데이터를 축적하며, 향후 투자신탁 등에 암호화폐를 편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19 minutes ago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3,289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3억6888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4,696 달러를 돌파할 경우 2억9424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25 minutes ago
암호화폐 대출 업체 넥소(Nexo)가 유럽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 시행을 앞두고 유럽경제지역(EEA) 전역에서 규제 준수 체계를 구축했으며, 서비스 중단 없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넥소는 미카 라이선스를 보유한 커스터디 업체 탕가니(Tangany)와 미카 및 금융상품시장지침(MiFID) 인가를 받은 DLT파이낸스(DLT Finance)를 통해 유럽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탕가니는 디지털 자산 수탁 인프라를, DLT파이낸스는 디지털 자산 및 금융상품 브로커리지 인프라를 각각 제공한다.
36 minutes ago
업비트가 코스모스(ATOM)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8월 5일 18시부터 ATOM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43 minutes ago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거래소 자금 흐름에서는 아직 뚜렷한 매도세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BTC는 현재 64,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한 달간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은 약 6만 BTC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년 평균보다 약 24% 낮고 수년래 최저 수준이다. 거래소로 유입되는 잠재적 매도 물량이 아직 뚜렷하게 늘어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현재 거래소 자금 흐름은 매도 압력 확대도, 공급 부족도 나타나지 않는 중립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온체인 데이터만으로는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을 뒷받침할 뚜렷한 근거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48 minutes ago
업비트가 인젝티브(INJ)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29일 20시부터 INJ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51 minutes ago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32% / 숏 49.68% 1. 바이낸스: 롱 51.33% / 숏 48.67% 2. OKX: 롱 50.35% / 숏 49.65% 3. 바이비트: 롱 50.82% / 숏 49.18%
58 minutes ago
듄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주식 투자 플랫폼 비스탁스(bStocks)의 총 운용자산(AUM)이 약 5억 9,900만 달러를 돌파, 엑스스톡(xStocks)의 AUM(약 5억 8,900만 달러)을 앞질렀다.
1 hour ago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 반타(VANTA)가 한국시간 기준 7월 30일 17시부터 총상금 10만 USDC 규모의 거래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회 기간 사용자는 거래량에 비례해 USDC 보상을 할당받을 수 있다. 동시에 참가자는 반타의 위클리 포인트 보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반타는 매주 100만 포인트 규모의 보상풀을 마련해 사용자 및 생태계 기여자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지난 16일 정식 서비스를 출시한 반타는 현재 누적 거래량 3억 달러를 돌파했다. 반타는 비트겟, OKX 등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 출신 팀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암호화폐 외 주식, 금, 외환, 원자재, 지수 등 다양한 자산의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1 hour ago
일본 상장 AI 데이터센터 기업 이오레(eole)가 HYPE를 1000만엔어치 매입했으며, 8월 말까지 투자액을 총 1억엔(약 8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상장사 최초의 HYPE 매입으로,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상인 ‘네오 크립토 뱅크(Neo Crypto Bank)’에 따라 기존 비트코인(BTC)에 HYPE를 전략 자산으로 추가했다. 이오레는 레이어1 블록체인 하이퍼리퀴드가 자율형 AI 에이전트 거래에 적합하다며, 이번 매입은 시세차익이 아닌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