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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inutes ago
비트코인 단기 홀더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는 가운데 가격이 반등할 경우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는 X를 통해 "현재 BTC 단기 홀더의 평균 매수 단가(실현가격, realized price)가 현재 가격보다 높다. 이들은 현재 약 570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8%만 수익 상태에 있다. 이로 인해 가격이 반등할 때마다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25 minutes ago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01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9 minutes ago
수이(SUI) 개발사 미스틴랩스(Mysten Labs)의 창업자 에반 청(Evan Cheng)은 유튜브 채널 폴 배런 네트워크(Paul Barron Network)에 출연해 "수이의 장기 전략은 기존 결제 시스템을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티브 온체인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53 minutes ago
지난해 12월 크립토 카드 사용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이후 최근 몇 달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1 hour ago
블랙록이 약 30분 전 1만1780 ETH(2575만 달러)와 634 BTC(4535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이체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1 hour ago
바이낸스 리서치가 비트코인이 원유 가격과는 별개로 움직이며, 위기 상황에서도 독자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리서치는 "10년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트코인과 유가는 장기적인 상관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 유동성이 확대된 일부 시기를 제외하면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오히려 상승하며 주식과 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상승의 동력은 현물 ETF 자금 유입, 기업 매수 등 기관 중심 수요가 자리한다. 유가는 비트코인 가격 방향을 결정하기보다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1 hour ago
비트코인이 다시 72,000달러 돌파를 시험하고 있지만 반복적으로 저항을 맞는 바람에 트레이더들이 숏 포지션을 대거 열면서 선물 미결제 약정이 일주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선물 미결제약정은 1120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 BTC, ETH 등 상위 10개 토큰 모두 지난 24시간 동안 선물 미결제약정이 4% 이상 증가했다. 비트코인의 30일 내재 변동성 지수(BVIV)는 3일 연속 하락하며 주간 최저치인 53%에 근접하고 있다. 이는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1 hour ago
게임스탑이 보유 중인 4710 BTC 가운데 4709 BTC를 코인베이스와의 커버드콜 전략을 위한 담보로 설정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밝혔다. 커버드콜 전략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받는 투자 방식이다. 이로 인해 회사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 순위 21위에서 190위로 하락했다.
1 hour ago
바이낸스가 오늘 20시 45분(한국시간) BSB/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1 hour ago
월마트가 대주주로 있는 핀테크 기업 원페이(One Pay)가 결제 수단에 시바이누(SHIB)를 추가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사용자들은 원페이 앱 내에서 시바이누로 상품 및 서비스를 결제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