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xchange TrackingVoteArcadeCommunityNewsEvent
HomeExchange TrackingVoteArcade
Community
Main BoardIssue VerificationHumor BoardVerified Post
News
Event
Announcement
Terms
Policy
About us
Customer center
API guide
Apply verify mark
KOEN
Report wallet address
KOEN
Advertising and affiliate inquiries : 
galaxiametaverse@galaxia.co.kr
갤럭시아메타버스(주) ㅣ 대표이사 한봉용 ㅣ 사업자등록번호 351-86-02157 ㅣ 주소 : (06349)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 281 수서오피스빌딩 1502호
Galaxia Metaverse Co., Ltd ㅣ CEO: Han Bong-yong ㅣ Business registration number: 351-86-02157 ㅣ Address: Suseo Office Building 1502, 281, Gwangpyeong-ro, Gangnam-gu, Seoul

Crypto News

News Provider

12 minutes ago

캄보디아, 멕시코 카르텔 암호화폐 자금 세탁 네트워크 적발

캄보디아 당국이 멕시코 시날로아(Sinaloa) 카르텔의 암호화폐 자금 세탁에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적발했다고 AP뉴스가 전했다. 해당 카르텔은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강력 범죄 집단으로, 미국 마약단속국과 협력해 이들을 체포 및 자산 압수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과정에서 7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압수했다.

26 minutes ago

SEC, CBOE 美 최초 비트코인·이더리움 3배 레버리지 ETF 의견 수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산하 CBOE BZX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일일 수익률 3배 추종 레버리지 ETF 상장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했다고 뉴스비트코인이 전했다. CBOE BZX는 3배 비트코인 ETF, 3배 이더리움 ETF를 비롯해, 3배 금·은·원유·천연가스 ETF 등 총 6개 상품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1 hour ago

갤럭시리서치 "BTC 82,470달러 회복 시 사이클 저점 형성 판단 가능"

비트코인이 82,470달러를 회복할 경우 현재 사이클의 저점이 이미 형성됐다는 판단을 뒷받쳐 줄 것이라고 갤럭시 리서치가 분석했다. 보고서는 "과거 비트코인 약세장을 백테스트한 결과, 50일 이동평균선 회복은 빠른 신호이지만 신뢰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주 이동평균선은 훨씬 강력한 신호로, 과거 이를 회복한 사례 13건 중 2건만 다시 하락했다"며 "현재 비트코인은 약 77,500달러 수준으로, 6월 30일(현지시간) 저점 대비 약 32.4% 상승한 상태다. 50주 이동평균선은 82,470달러로, 비트코인이 이를 돌파한다면 이번 하락 사이클의 저점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핵심은 단순히 해당 가격대를 돌파하는 것이 아닌, 50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주간 종가를 형성하는지 여부"라고 설명했다.

1 hour ago

레이 달리오 "부채 위기 임박... 채권 팔고 BTC·금 사라"

미국 헤지펀드 업계 거물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미국 부채 위기가 3년 앞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재권 보유 비중을 줄이고 금과 비트코인을 사야한다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그는 링크드인 게시물을 통해 "자산과 재정 건전성이 우수한 국가로 투자를 다각화해야 한다"며 "채권 비중을 낮추고 포지션의 약 10~15%를 금에, 그리고 수량을 비트코인에 투자해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은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hour ago

톰 리 "칼시 보다 로빈후드에 낙관적... 예측시장 규제 문제 이유"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가 '만약 10년만 보유할 수 있다면 로빈후드와 칼시 중 어느 것을 선택하겠는가' 묻는 질문에 로빈후드라고 답했다. 그는 팟캐스트 방송 인터뷰에서 "로빈후드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 진정한 유대감을 형성해 왔다. 투자자는 종종 로빈후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과소평가한다"며 "시장 규제 리스크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문제다. 여기에는 지역 규제 기관과 법원 판결이 모두 관련된다"고 설명했다.

2 hours ago

캔톤 개발사, 前 하원의원 재단과 국가 복지 혜택 위한 블록체인 시범사업 추진

블록체인 캔톤(CC) 개발사 디지털애셋이 전 미국 하원의원 폴 라이언(Paul Ryan)이 설립한 재단과 협업, 국가 복지 혜택을 위한 블록체인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애셋은 아메리칸 아이디어 재단(American Idea Foundation)과 미국 3개 주에서 주 정부가 관리하는 복지 및 지원금 혜택을 통합 및 배분하게 된다. RISE(Resources for Independence, Stability, and Employment) 프로그램은 내년 1분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여러 종류의 복지 혜택을 하나로 묶어 월 1회 혹은 월 2회 지급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 참여하는 3개 주에 대한 정보나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시범 사업은 연방 정부의 승인을 앞두고 있다.

2 hours ago

美 암호화폐 테마주 강세…MARA 15% 급등

비트코인 강세에 미국 증시 암호화폐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상승폭 기준 마라홀딩스(MARA)가 15.54% 급등하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코인베이스(COIN)가 9% 이상, 스트래티지(MSTR)가 8%대 상승 중이다. 이어 사이퍼마이닝(CIFR)이 8.31%, 라이엇플랫폼(RIOT)이 4.98%, 아이렌(IREN)이 1.91%, 비트마인(BMNR)이 1.08% 상승하고 있다.

2 hours ago

카이토 펄스, 개인정보 보호 우려에 오픈소스 공개

카이토 AI(Kaito AI)의 새로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카이토 펄스(Kaito Pulse)가 오픈소스로 공개됐으며, 구글 크롬 웹스토어 심사를 위해 제출됐다. 지난 8월 18일 출시 직후 개인정보 보호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 논란이 제기된 지 하루 만인 8월 19일 카이토 창업자 유후(Yu Hu)는 펄스의 소스코드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카이토 펄스는 X(구 트위터) 타임라인에 일종의 트레이딩 검증 기능을 추가하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다. 트레이더가 자신의 투자 포지션을 주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폴리마켓(Polymarket)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실제 공개 포지션 데이터를 불러와 X 피드에 직접 표시한다. 분석 과정에서 해당 확장 프로그램이 악용 방지를 위해 디바이스 핑거프린팅(device fingerprinting)을 사용하고 X 활동도 기록한다는 사실이 지적되면서 개인정보 보호 우려가 확산됐다.

2 hours ago

코인쉐어스 "BTC, 연준 정책 전환 명확 전까지 8만 달러 아래 박스권 전망"

코인쉐어스(CoinShares)가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8만 달러를 주요 상단 저항선으로 삼아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이 보다 뚜렷한 상승 돌파에 나서기 위해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 관련 위험의 방향이 전환됐으며, 추가 긴축에 더 이상 무게를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확인해줄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코인쉐어스는 최근 비트코인 상승에 대해 암호화폐 시장 자체의 호재보다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및 고용지표 둔화 등 거시경제적 요인이 주로 이끈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거시환경 변화와 함께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비트코인 고래들이 다시 매집에 나서고 있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2 hours ago

STS CEO "암호화폐 가격은 겨울... 기관 도입은 여름"

디지털 자산 거래 회사 STS 디지털 CEO 막심 자일러(Maxime Seiler)가 암호화폐 가격은 여전히 겨울이지만,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도입은 여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기관은 토큰에 자본을 직접 투자하기 보다는 기초 기술을 활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로 인해 채택률과 자산 가격 간의 격차가 발생한다. 기관이 참여하고 기술을 됩한다고 자금이 반드시 토큰으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도입되는 것은 기술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