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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inutes ago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비트코인 2026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의 강력한 반등을 예고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하락했던 이유를 AI 기술 확산에 따른 지식 노동자의 실직과 신용 위축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2월 미-이란 전쟁 발발 이후, 시장의 중심축이 'AI발 불황'에서 '전시 인플레이션'으로 옮겨가며 비트코인이 다시 나스닥을 앞지르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특히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워시에 대한 매파적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연준의 긴축이 실제 유동성에 미치는 타격은 미미한 반면, 4월부터 시행된 은행 규제 완화(eSLR)가 약 1.3조 달러의 대출 여력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았다. 전시 국방 수요와 맞물려 엄청난 자금이 풀리며 AI로 인한 경기 위축을 상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헤이즈는 유동성 바닥을 확인했다며 비트코인의 목표가로 12만 5,000달러를 제시했다.
38 minutes ago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이후 디지털 금융 영토 확장을 위해 은행 중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에 착수했다고 아주경제가 전했다. iM뱅크는 핀테크 기업 핑거, 블록체인 전문기업 밸리데이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은행의 신뢰도와 블록체인의 효율성을 결합한 디지털 원화 유통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국내 최초로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이 적용된다.
42 minutes ago
갤럭시디지털과 관련된 2개의 주소가 지난 15시간 동안 45,000 ETH(1억400만 달러)를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51 minutes ago
콜롬비아 최대 연금 운용사 포르베니르(Porvenir)가 블랙록 BTC 현물 ETF IBIT를 통해 간접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해당 상품은 연금 계좌에 한해 제공되며, 최소 투자 금액은 약 10만 콜롬비아 페소(약 25달러)다.
56 minutes ago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이 테더(USDT)를 활용해 중고차 수출대금을 불법으로 수취·대행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국민일보가 전했다. A씨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약 1년 3개월간 우즈베키스탄 중고차 수입상과 공모해 총 1080억원 규모의 환치기 자금을 운용하며 1억3000만원 상당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 hour ago
코인원이 5월 29일 15시 디메일(DMAIL)을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1 hour ago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 대비 3 포인트 내린 39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1 hour ago
컴파운드(COMP)가 rsETH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아베(AAVE) 구제를 위한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에 3000 ETH를 기부하자는 내용의 거버넌스를 논의 중이다. 아발란체(AVAX) 재단도 이니셔티브 지지를 표명했고, 렌조(REZ)도 복구 노력 일환으로 아베 V3 스테이블코인 마켓에 1000만 달러 이상 유동성을 제공했다. 복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디파이 유나이티드에 자금을 지원, 모금액이 약 3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도 앞서 전해졌다.
1 hour ago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사명을 바꾸고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사업 중심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딜사이트가 전했다. 한때 대형 기술이전 성과로 기대를 모았던 바이오 신약 개발사는 핵심 파이프라인 좌초 이후 경영권 매각과 사업 재편을 거쳐 '파라택시스코리아'로 재편됐다.
1 hour ago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제재에 반발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제재 시행을 하루 앞두고 집행정지 신청까지 함께 제기하면서 처분 효력을 둘러싼 공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제재는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외부 거래소로의 가상자산 입출금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기존 이용자는 영향을 받지 않으며, 신규 이용자 역시 입출금 외 거래 기능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