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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nutes ago
BTC 김치프리미엄 0% 기록. 업비트 = 94,155,000 원 바이낸스 = 94,146,561 원 USDT = 1,461 원 차액 = 8,439 원
8 minutes ago
미국 주요 암호화폐 업계 단체들인 디지털 챔버, 크립토 카운슬, 블록체인협회가 상원 지도부에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본회의에 상정할 것을 촉구했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현재 해당 법안은 상원에서 통과에 필요한 지지표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17 minutes ago
BTC 샤프지수(Sharpe Ratio)가 -23까지 하락하며 과거 약세장에서 바닥을 형성한 시점과 유사하다고 암호화폐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샤프지수는 변동성 대비 수익률을 측정하는 지표다.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고 있을 때 이 값이 음수로 떨어진다. 샤프지수가 -23을 기록한 것은 하락세가 계속된다는 의미라기보다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소진됐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진입한다면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기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과거 2015년과 2019년, 2022년 약세장 바닥에서 샤프지수가 이와 비슷한 수준까지 하락한 뒤 시장은 최종 매도 단계를 지나 추세를 전환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34 minutes ago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가 지난 7일간 약 765만 달러 상당의 13만 870 HYPE를 바이백 후 소각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분석했다. 평균 바이백 가격은 HYPE 당 58.45 달러다. 이번 소각으로 13만 870 HYPE는 유통량에서 영구 제거된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현재 1.21% 내린 58.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8 minutes ago
XRP 현물 자금 흐름(Spot Flows, 유출입 규모)이 단기간에 182% 급증하며 거래소를 통해 이동하는 XRP 규모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유투데이가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다만 이 같은 흐름이 공격적인 매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해당 지표는 매수자와 매도자의 거래 활동이 크게 늘어났다는 의미로, 순현물 자금 흐름(Net Spot Flows)은 혼조세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XRP는 기술적으로 여전히 50일·100일·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며 장기 약세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완만한 상승 추세선이 형성됐지만, 매수세는 아직 강한 돌파를 만들어낼 만큼 충분한 힘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가격이 50일 이동평균선인 1.11~1.12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는 한 상승 시도마다 매도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부연했다.
52 minutes ago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제재 회피를 차단하기 위해 국가간 결제 네트워크인 A7를 포함, 조지아와 파나마, 아랍에미리트(UAE), 마셜제도, 키르기스스탄, 벨라루스 소재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플랫폼 14곳에 대해서도 거래 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플랫폼의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다. A7A5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A7 네트워크는 지금까지 약 1200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러시아의 국제 제재 회피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1 hour ago
익명 고래 주소(0x44BC로 시작)가 약 1시간 전 바이낸스에 약 1,510만달러 상당의 8,010 ETH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물량은 고래가 약 8개월간 보유한 것이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2.07% 내린 1,883.2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 hour ago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풋/콜 미결제약정(OI) 비율과 단기 스큐(skew·풋옵션과 콜옵션의 내재변동성 차이)가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방어적 포지셔닝이 완화되고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BTC 옵션 OI 풋/콜 비율은 약 0.52까지 하락했다. 이는 6월 말 약 0.76에서 크게 낮아진 수준으로, 풋옵션 대비 콜옵션 비중이 확대되면서 BTC 가격이 약 6만7000달러 부근에서 안정되는 가운데 방어적 포지션이 점차 해소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1 hour ago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홀딩스가 지분 90%를 보유한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B2C2가 최근 18개월 동안 복수의 잠재적 인수자와 매각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협상의 핵심 쟁점은 기업가치였다. B2C2는 10억 달러를 웃도는 기업가치를 희망하고 있지만, 현재 암호화폐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해당 조건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협상은 회사 일부 또는 전체 지분 매각을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현재도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1 hour ago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행사가 7만 달러와 7만 2,000 달러에 약 50억 달러 규모의 미결제약정(OI)이 집중되면서 투자자들의 강세 심리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Deribit)에 따르면, 두 행사가 옵션의 명목 OI 규모는 전체 비트코인 옵션 OI의 약 18%를 차지한다. 특히 두 가격대에서는 콜옵션이 풋옵션을 포지션 규모에서 압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라에비타스(Laevitas)는 "한 큰손 투자자는 행사가 7만 달러의 콜옵션을 매수하는 동시에 7.2만 달러 콜옵션을 매도하는 '불 콜 스프레드'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는 기초자산(비트코인) 가격이 일정 수준까지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때 사용하는 전략으로, 이번 사례에서는 큰손 투자자가 비트코인 가격이 7.2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