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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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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inutes ago

아베, 서클 블록체인 아크서 V4 프로토콜 출시 예고

탈중앙화 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가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 상에서 V4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제레미 알레어 서클 CEO는 "아크 생태계에서 아베 V4를 만나볼 수 있다니 기대된다. 아베는 디파이의 미래를 위한 두 가지 중요한 차세대 인프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18 minutes ago

리서치 "1분기 암호화폐 VC 투자액 $40억... 전분기 대비 50% 급감"

지난 1분기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를 향한 벤처캐피털(VC) 투자액이 약 40억 달러를 기록, 전 분기 대비 약 50% 급감했다고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갤럭시가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갤럭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VC 투자는 총 355건 진행됐으며, 투자액은 40억 달러 규모다. 투자액은 전분기 대비 50%, 투자 건수는 16%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진행됐던 대규모 후기 투자 유치 케이스의 실패에 있다. 대신 소규모 시드 및 초기 투자 사례가 많았다. 분야 별로는 거래소·투자·대출 부문이 약 26억 달러를 유치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월렛 스타트업이 2억 7,0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

31 minutes ago

분석 "오프체인 디파이 해킹 사례 증가 추세"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분석 업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공식 X를 통해 "대부분의 디파이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은 여전히 온체인에서 발생하지만 오프체인 및 하이브리드 해킹 사례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센토라는 "공식적으로 전문가에 의해 보안이 검증된 컨트랙트이더라도 이를 제어하는 지갑이 피싱이나 악성코드를 통해 손상되면 디파이는 해킹에 노출되고 자금은 유출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51 minutes ago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4 hours ago

미 SEC 위원장 "클래리티법원, 의회 통과 및 트럼프 서명 확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회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통과시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서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4 hours ago

베센트 "미, 이란 암호화폐 자산 $10억 압수"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현재까지 미국은 약 10억 달러 상당의 이란 암호화폐 자산을 압수했다"고 말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4 hours ago

미 상원의원 "클래리티 법안, 이번 회기 놓치면 다음 기회는 2030년"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의회가 당장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통과시킬 기회가 2030년까지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이번 회기를 놓친다면 다음 기회는 2030년이 될 것이다. 그때까지 개발자들은 법적 보호 없이 위험에 노출되고 법 집행 기관은 악위적 행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단이 없을 것이다. 클래리티 법안은 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한다"고 강조했다.

5 hours ago

JP모건 CEO "클래리티 법안에 맞서 싸울 것"... 코베 CEO 비난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현행 초안에 대해 불만을 표명했다. 그는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법안은 암호화폐 기업이 마땅히 받아야할 보호장치 없이 예금이나 스테이블코인 등에 이자를 지급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또한 해당 법안은 자금세탁방지(AML) 및 은행비밀보호법(BSA)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은 법적 보호 장치가 거의 없다. JP모건을 비롯한 은행들은 현행 법안에 반대할 것이다. 맞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을 겨냥해 "그는 해당 법안 통과를 위해 워싱턴에 수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이 사람에게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완전히 헛소리만 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6 hours ago

미 CFTC "파생상품 24시간 거래, 암호화폐 시장 유리... 다른 산업 부적합"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파생상품 업계의 24시간 연중무휴 서비스 확장에 따른 몇 가지 문제점을 경고하는 권고문을 발표, "블록체인 기반 기업에게는 이러한 방식이 적합할 수 있지만, 일부 전통적인 시장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FTC는 "시장 간의 본질적인 차이 때문에 24시간 연중무휴 거래 및 청산으로의 전환이 모든 자산 유형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며 "특정 시장이나 상품의 경우, 거래 시간이 24시간으로 연장되면 유동성 감소, 변동성 증가, 호가 스프레드 확대 등을 야기해 결과적으로 시장 조작 기회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7 hours ago

전 셀시우스 CEO, 12년형 판결 무효 신청서 제출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마신스키가 사기 및 시장 조작 혐의로 받은 12년형 판결 무효를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2025년 5월에 선고한 144개월 형량 판결을 무효해달라는 내용의 신청서를 뉴욕 남부 지방법원에 제출했다. 그는 "상품 사기 및 증권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지만, 변호인의 무능력과 독이 든 나무의 열매(불법적으로 취득한 증거(뿌리)로부터 파생된 증거(과일)를 배제하는 원칙)를 이유로 판결 취소를 신청한다"며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셀시우스를 파괴하려고 했다. 거래소 내 CEL 토큰 가격을 조작한 책임의 상당 부분은 그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사건을 변호사 없이 직접 진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