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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inutes ago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57 minutes ago
레이어1 블록체인 트론(TRX)에서 처리된 일일 트랜잭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전했다. 트론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트론스캔에 따르면, 지난 10일 트론의 일일 트랜잭션 수는 약 1,430만건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재는 약 1,240만 건을 나타내고 있다. 코인게코 기준 TRX는 현재 1.6% 오른 0.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 hour ago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WLD, 구 월드코인)가 프로젝트 로드맵인 다섯 단계의 '심플 플랜' 중 세 번째 단계에 도달했으며, 성장 모델을 토큰 인센티브에서 실사용 기반으로 전환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초기 확산 촉진을 위해 도입했던 토큰 인센티브 대신, 앞으로는 월드 ID로 구동되는 제품 및 서비스의 실사용을 내세워 프로젝트 성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새로 도입한 월드 ID 4.0은 '인간 증명(proof of human)' 기술에 수수료를 매기는 구조다. 기술을 도입한 기업이 프로토콜에 수수료를 지불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와 관련 월드 측은 "초기 WLD 토큰 보상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였다면, 이제 실사용 기반 혜택이 성장을 이끌 것이다. 월드 ID 기반 서비스와 기업이 지불하는 수수료가 생태계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며, AI 시대 인터넷의 신원 인증 레이어로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월드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데이팅 앱 틴더(Tinder) 등에 '인간 증명' 도입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
1 hour ago
웨일 얼럿에 따르면, 페이팔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986 BT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1 hour ago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a16z 크립토가 서울에 아시아 첫 사무소를 공식 개설했다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지난해 12월 아시아 진출 계획을 발표한지 약 6개월 만이다. a16z 한국 사무소는 초기에는 암호화폐 분야에 주력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a16z의 아시아 시장 진출 발표와 함께 임명된 박성모 a16z 크립토 아시아태평양 지역 GTM 총괄은 서울 사무소를 거점으로 활동하게 된다.
1 hour ag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자신이 UFC 경기 결과 관련 내부 정보를 캐물었다는 정황을 담은 스크린샷은 AI로 생성된 가짜라고 주장했다. 해당 스크린샷은 격투기 해설자 다니엘 코미어(Daniel Cormier)와 나눈 비공개 메시지로 보이며, 에릭 트럼프가 경기 조작 여부와 부상 선수 정보를 묻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에릭 트럼프는 X를 통해 "코미어와 대화한 적이 없으며, 그가 게시물을 삭제한 것이 조작을 입증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암하인벤처스 설립자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은 "본인이 직접 올린 글이고 삭제 후 '작성자에 의해 삭제됨' URL까지 남았는데 AI 생성물이라 주장하는 것"이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앞서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백악관 UFC 대회 출전 선수들에게 25만 달러 규모 보너스를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1로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2 hours ago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페이팔 주소로 4,000 BT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2 hours ago
금융감독원이 최근 허위 호재로 밈코인 사기가 잇따르자 탈중앙화거래소(DEX) 투자자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금감원은 "러그풀 사기는 DEX 상장 초기에 발생하며 SNS가 많이 이용된다. 코인 기본정보를 확인하고 상위보유자 집중도 등 러그풀 위험지표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 hours ago
디파이 프로토콜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money, SPELL)가 자체 발행 알고리즘 기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매직인터넷머니(MIM)의 커브(CRV) 유동성 풀에 10만 달러 상당의 MIM, USDT, USDC를 투입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최근 달러 가치 연동에 실패해 소위 '디페깅'이 심화되고 있는 MIM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 자금 투입과 관련 프로젝트 측은 "최근 디파이 인센티브 전략 변경으로 유동성이 예상치 못하게 빠져나가면서 깨진 커브 풀 내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MIM 유동성 개선을 최우선 운영 과제로 두고 있다. 오는 18일(현지시간)에는 1억4000만 SPELL를 초기 물량으로 하는 유동성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게코 기준 현재 MIM은 약 0.8232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약 18%의 디페깅(달러 연동 가치 이탈)이 존재한다.
2 hours ago
복수의 암호화폐 전문 펀드 매니저들이 BTC 연말 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어서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더블록이 주요 암호화폐 펀드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말 BTC 가격을 10만 달러 이상으로 예상한 곳은 없었다. 그중 하이퍼스피어 벤처스(Hypersphere Ventures) 설립자 잭 플래츠(Jack Platts)는 "연말 BTC 가격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5만5000달러,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4만 달러, 강세 시나리오로 8만 달러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파이널리티 캐피털(Finality Capital)의 데이비드 그라이더(David Grider)는 "BTC가 4만5000~5만5000달러 구간에서 바닥을 형성한 뒤 연말에는 6만5000~7만5000달러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