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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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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utes ago

"BTC 반등했지만 현물 수요 부족...롱 스퀴즈 위험도 누적 중"

비트코인이 반등하긴 했지만 현물 거래량이 감소한 국면으로 추세 반전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현물 수요 지지가 없는 현재의 상승은 단순 반발성 반등에 불과하며 향후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긍정적인 면은 USDC 대비 USDT 가격이 1.001에서 1.0006으로 하락, 트레이더들이 시장을 떠나려는 의도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거래소 내 주요 스테이블코인 감소세도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물 거래량 감소 국면과 함께 파생상품 시장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커져 있다. 가격 반등과 함께 일부 롱 포지션의 수익 실현으로 미결제 약정(OI)은 다소 감소했지만 지난 2월에 비하면 여전히 규모가 크다. 시장가 매수세가 선물 가격을 현물보다 높게 유지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롱 포지션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흔한 현상이지만, 이런 국면이 계속될 수록 롱 스퀴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 4일 "BTC가 7만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추세 전환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본 바 있다.

19 minutes ago

7월 6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42 minutes ago

BIT "올여름 BTC 변동성 30% 아래로 하락 가능성...옵션 매도 전략 유효"

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BIT(구 매트릭스포트)가 올여름 비트코인(BTC)의 내재변동성(IV)이 30%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BIT는 "2023년과 2025년 여름에도 BTC 내재변동성이 30%를 밑돌았다.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 전개될 경우 옵션 프리미엄은 변동성 축소만으로 약 30% 감소할 수 있다. 시장은 옵션 매수자와 매도자에게 유리한 국면이 번갈아 나타난다. 현재는 옵션 매도 전략을 통해 수익을 추구하기에 적합한 시점으로 판단하지만, 시장 여건이 바뀌면 전략도 유연하게 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 hour ago

"BTC MACD 양수 전환…단기 반등 가능성"

비트코인(BTC)의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가 양수 전환하고 있어 과거 패턴을 볼 때 단기적으로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프랭크(Frank)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BTC MACD가 양수 전환하고 있다. 이제 의미 있는 안도 랠리를 보일 때가 됐다"고 밝혔다. 그가 첨부한 차트에는 과거 MACD가 양수로 전환하고 나서 BTC가 8만5000달러 부근에서 9만7000달러, 6만5000달러 부근에서 8만2000달러까지 반등한 사례가 함께 표시돼 있다.

1 hour ago

국회 정무위원장 "가상자산 입법, 현안으로 깊이 다뤄야"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6일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자본시장 변동성, 갑을 관계 문제, 자영업자 보호 문제 등은 우리가 현안으로 가장 깊이 다뤄야 할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이강일 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 입법과 관련한 부분이 상당히 오랫동안 논의됐는데 지난(전반기) 정무위에서 통과시키지 못했다. 시장이 기대에서 실망으로 완전히 변해 있는 상황으로, 동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문제에 대해 동료 의원들께서 가늠해주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1 hour ago

부산은행, 카이아 기반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실증 완료

BNK부산은행이 카이아(KAIA) 블록체인 기반 원화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디지털 지역화폐 적용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카이아가 X를 통해 밝혔다. 이번 파일럿은 디지털 지역화폐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 hour ago

ANSEM 거래 증가에 솔라나 활성 주소 수 38% 급증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ANSEM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최근 7일간 솔라나 활성 주소 수는 3138만5000개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3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솔라나의 거래량은 136억3000만달러, 트랜잭션 수는 6억8500만건을 기록했다. 수수료 수익은 406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2 hours ago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801만, 청산 비율: 숏 84.32% ETH 청산 규모: $3,979만, 청산 비율: 숏 71.36% SOL 청산 규모: $942만, 청산 비율: 숏 73.19%

2 hours ago

세일러 "비트코인 미래, 프로토콜 최소 변경과 자본 유입이 좌우"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향후 10년 비트코인(BTC)의 성장은 프로토콜 최소 변경과 자본시장 확대에 달려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BTC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함부로 바꿀 수 없다는 점이다. 앞으로 기본 레이어는 더 보수적으로 가동되고, 프로토콜 변경에 필요한 입증 책임은 더 커질 것이다. 결제, 대출, 신용, 수익 상품이 BTC를 기반으로 발전하더라도 BTC 자체는 그대로 남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BTC의 향방은 채굴량보다 자본 흐름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것이며, 4년 반감기 사이클 모델은 더 이상 지배적이지 않다"고 진단했다. 또 주요 리스크 중 하나로 이른바 '페이퍼 비트코인'을 꼽으며 "중개기관이 실제 보유량보다 많은 청구권을 만들어내면 시장은 주기적으로 신용 위기를 겪게 된다. 이 경우 프로토콜 자체는 유지되더라도 레버리지, 불투명성, 재담보화로 투자자는 피해를 볼 수 있다. BTC 익스포저(노출)가 실제 BTC 보유량으로 뒷받침되느냐가 다음 10년의 핵심 쟁점이며, 이를 위해 커스터디, 준비금 증명,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 hours ago

크립토퀀트 "BTC, 다음 랠리엔 $1조 이상 신규 자금 필요"

비트코인의 자본 효율성이 과거보다 저하돼 다음 랠리를 위해서는 1조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이 필요하다고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BTC는 과거 상승 사이클을 거치며 자본 효율성이 급격히 떨어졌고, 현재는 랠리를 위해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자금이 요구되는 상태다. 2011년에는 28억 달러 순유입으로 5만5000% 상승했지만, 2015년에는 690억 달러가 유입됐음에도 1만% 상승하는 데 그쳤다. 또 2022년부터 진행 중인 이번 사이클에서는 6970억 달러가 유입됐지만 689% 상승했다"고 했다.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BTC가 추가 상승하려면 개인 투자자 주도의 ETF 중심 거래를 넘어 핵심 거시 자산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채택이 동반돼 1조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을 흡수해야 추가 폭등이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미국 BTC 현물 ETF에서 자금 순유출이 지속됐고, BTC도 상반기를 하락세로 마감한 만큼 기관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될 환경은 아직 조성되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