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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ago
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
8 hours ago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 차트에서 과거와 유사한 채널 패턴이 다시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관련 차트를 공유하며 “익숙한 패턴이 다시 만들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브랜트에 따르면 이전에도 동일한 채널 패턴이 형성된 뒤 BTC 가격이 약 $60,000까지 하락한 바 있다. 현재 비슷한 구조가 나타나면서 상방 또는 하방 어느 방향으로든 큰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8 hours ago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Strategy)가 2026년 말까지 비트코인(BTC) 100만개 보유에 도달하려면 매주 약 6,158 BTC를 매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가격을 85,000달러로 가정할 경우 매주 약 5.23억달러, 총 약 222억달러가 필요하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38,731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약 261,269 BTC를 추가 매입해야 한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에만 17,994 BTC를 추가 매입했으며, 2026년 들어 이미 약 64,948 BTC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는 2020년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시작한 이후 월 평균 약 10,700 BTC를 매수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8 hours ago
1년 이상 휴면 상태였던 체인링크(LINK) 고래가 약 20만 LINK를 크라켄(Kraken)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그는 "평균 단가 8.98 달러에 180만 달러 규모의 LINK가 입금된 것으로 파악된다. 해당 고래는 2018년 3월~2019년 6월 사이 평균 0.3283달러 수준에서 LINK를 매집했으며, 이번 물량을 매도할 경우 약 173만달러 수익, 약 2635% 수익률을 기록하게 된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입금 이후 해당 지갑의 LINK 보유량은 사실상 전량 정리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9 hours ago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와 투자 및 전략적 협력 가능성을 두고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최종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양사 모두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성사될 경우 양사가 바이낸스의 시장 지배력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OKX CEO 스타 쉬(Star Xu)는 “사실이라면 업계에 긍정적이다. 플랫폼의 기준은 높아지고 허점을 이용한 규제 차익은 감소하는 방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바이비트 입장에서 규제 친화적인 미국 시장과의 연결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9 hours ago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전 CTO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이 분쟁 증가와 난민 확산에 대응해 암호화폐 기반 금융 도구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난민과 무국적자를 위한 더 많은 크립토 툴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스리니바산은 “블록체인은 전쟁이나 인프라 붕괴, 금융 제재 상황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인터넷의 전시 모드(wartime mode)’”라며 탈중앙 네트워크의 역할을 강조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암호화폐 산업이 실제로 난민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는 적극적이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이미 국경 없는 디지털 화폐로 확산되고 있지만 “아직 더 많은 도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10 hours ago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IRS)이 올해부터 암호화폐 거래 보고서 1099-DA 양식을 도입하면서 2025년 거래 수익을 신고하는 이번 세금 시즌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양식은 거래소가 이용자의 암호화폐 거래 데이터를 투자자와 IRS에 동시에 제출하는 새로운 보고 체계다. 다만 거래소는 자산 매도 금액(gross proceeds)만 보고하며, 실제 매입 가격을 의미하는 매입 원가(cost basis)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투자자가 직접 원가를 계산해 실제 손익을 신고해야 한다. 코인베이스 세무 담당 부사장 로렌스 즐랏킨(Lawrence Zlatkin)은 “1099-DA는 매도 금액만 보고하기 때문에 올해 세금 신고 과정은 많은 투자자에게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러 거래소와 지갑을 사용하는 투자자, 디파이(DeFi) 거래나 스테이킹 보상을 받은 이용자는 거래 기록을 직접 재구성해야 해 신고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코인트래커(CoinTracker)의 세금 전략 책임자 시한 찬드라세케라(Shehan Chandrasekera)는 “여러 지갑과 거래소를 사용하는 디파이 투자자는 수동으로 세금을 정산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거래분부터는 거래소가 매도 금액과 매입 원가를 모두 IRS에 보고하도록 제도가 확대될 예정이어서 이후 세금 신고 절차는 보다 단순해질 전망이다.
10 hours ago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닥터 프로핏(Doctor Profit)이 “현재 XRP는 ‘심각하게 저평가된(criminally undervalued)’ 상태”라고 주장했다. 그는 “XRP 월간 RSI가 약 43 수준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2022년 약세장 바닥 당시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닥터 프로핏은 “과거 XRP 월간 RSI가 이 구간에 도달했을 때 가격 바닥이 형성됐고 이후 반등이 나타났다”며 “현재 수준 역시 잠재적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XRP는 약 $1.39에서 거래되며 올해 들어 약 24% 하락한 상태다. 다만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적으로 $1 이하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10 hours ago
유투데이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의 스테이블코인 전망에 동의했다. 암스트롱은 드러켄밀러의 인터뷰를 공유하며 “드러켄밀러의 말이 맞다(Druck is right)”고 밝혔다. 앞서 드러켄밀러는 모건스탠리 인터뷰에서 “향후 10~15년 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이 스테이블코인에 크게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반 자산이 기존 결제 시스템의 속도와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빠른 정산과 낮은 수수료, 가격 안정성을 바탕으로 국제 송금 및 결제 인프라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1 hours ago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아서(Arthur)가 최근 XRP 가격 흐름과 관련해 “조직적인 가격 조작이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XRP가 미 증시 개장 전 주요 저항선까지 상승한 뒤, 개장 직후 반복적으로 급락하는 패턴이 2월 이후 8~9차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아서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인수 합병과 ETF 자금 유입 등 호재에도 XRP는 최근 고점 대비 약 44%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매번 돌파 시도 때 강한 매도 압력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를 조직적인 조작이 아닌 미국장 유동성 유입에 따른 차익실현 및 유동성 이동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서는 “패턴이 너무 정교하고 반복적이어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