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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ago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4 hours ago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25,627 ETH가 이체됐다. 5.3억 달러 규모다.
05/10/2026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1,02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05/10/2026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05/10/2026
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 ※ 코인니스 라이브 앱과 코인니스 웹 서비스의 해외 경제 속보는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
05/09/2026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의 올해 비트코인 투자 수익률은 약 9.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0억 달려 규모다. 퐁레 스트래티지 CEO는 9일 자신의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연간 BTC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자본, 주식, 채권, 신용 관련 의사결정을 매일 다변량 모델을 통해 최적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05/09/2026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 추정 주소가 바이낸스(Binance)에 108,169 ETH(약 2억5,000만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05/09/2026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비둘기'로 불리는 유명 트레이더 대릴 왕(Darryl Wang, Eugene Ng Ah Sio)이 "다음주 (암호화폐 시장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알트코인들이 횡보 구간을 상향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비트코인은 8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반의 거래량과 미결제 약정(OI) 규모를 보면, 대부분 코인은 이전보다 훨씬 적은 매수세로도 가격 움직임을 크게 만들 수 있는 상태다. 그래서 아직도 시장 전반이 저평가 상태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깔끔하게 돌파한 뒤,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 등 주요 알트코인들이 새로운 상승 추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저항을 맞고 밀리지 않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05/09/2026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들이 6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해당 기간 총 34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다”고 전했다. 이는 2025년 7월 25일 종료 주간 이후 가장 긴 순유입 기록이다. 특히 4월 셋째 주(4월 17일 종료 주간)에는 9억9,638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올해 1월 중순 이후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비인크립토는 “최근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흐름은 지난해 여름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유입 규모는 당시보다 크게 못 미친다”며 “이번 순유입세가 7주 연속 기록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며칠간의 거래 흐름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05/09/2026
이란 전쟁으로 페르시아만 석유 운송이 차질을 빚으면서 글로벌 석유 재고가 기록적인 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공급 충격에 대비한 완충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에 가까운 상태로 접어든지 두달이 되어가는 가운데, 각국 정부와 업계는 10억 배럴 이상의 공급 손실 충격에 대응할 수 있는 선택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재고의 소진은 분쟁이 종료된 이후에도 시장이 향후 공급 차질에 장기간 취약한 상태로 남게 됨을 뜻한다. 모건스탠리는 3월 1일부터 4월 25일까지 글로벌 석유 재고가 하루 평균 약 480만 배럴씩 감소한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집계한 분기별 재고 감소 속도 중 역대 최고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감소분의 약 60%는 원유, 나머지는 정제제품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