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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inutes ago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밸리데이터의 스테이킹 보상 일부를 생태계 지원 자금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거버넌스 제안이 발의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밸리데이터 수익 재배분' 메커니즘을 도입해 밸리데이터가 스테이킹 보상의 0~10%를 생태계 기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안자는 "현재 이더리움 생태계는 연구, 개발 도구, 보안, 공공재 등 핵심 인프라를 다수의 프로젝트가 활용하고 있지만 비용 부담은 소수 주체에 집중되는 무임승차 문제가 존재한다. 현재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은 연간 약 70만 ETH 규모의 스테이킹 보상을 받고 있다. 보상의 5~10%가 전환될 경우 연간 약 5만~7만 ETH가 생태계 지원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억2000만달러 규모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13 minutes ago
코인니스 제휴 차트 마스터 7명 중 2명이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으로 하락을 제시했다. 5명은 상승을 전망했다. 목표가 최고가는 67,300 달러, 최저가는 59,500 달러다. *링크를 통해 본인과 의견이 비슷한 방향성 및 목표가 전망에 투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16 minutes ago
국내 가맹점 10곳 중 9곳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도 사용률이 최대 4%대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한국금융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카드 결제 비중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서 가맹점 수용률이 90%라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채택률(앱 고객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록 및 지갑 보관)은 18.5%, 사용률은 4.4%로 예상했다. 국내 가맹점 10곳 중 9곳에서 결제할 수 있어도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고객은 100명 중 4명에 불과한 셈이다.
38 minutes ago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5.1% / 숏 54.9% 1. 바이낸스: 롱 50.35% / 숏 49.65% 2. OKX: 롱 49.72% / 숏 50.28% 3. 바이비트: 롱 50.41% / 숏 49.59%
39 minutes ago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40 minutes ago
바이낸스가 오는 23일 17시(한국시간)부터 XLM/U, XLM/USD1 현물 거래페어를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1 hour ago
오랫동안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활동해 온 유명 MEV 봇 Jaredfromsubway.eth(ae13)가 자동 실행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공격을 받아 75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은 가운데, ae13이 해커에게 48시간 이내에 2150 ETH를 반환하면 50%의 화이트햇 보상금을 지급할 것이며, 반환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MEV 봇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트랜잭션의 순서를 먼저 가로채거나 재배치하여 차익을 챙기는 자동화 매매 프로그램이다.
1 hour ago
업비트와 빗썸이 타이코(TAIKO)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있는 경우를 고려했을 때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1 hour ago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험이 은행의 실제 계좌 시스템과 연결되는 단계로 넘어간다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참여은행이 전자지갑과 국고금 바우처, 디지털통화 관리, 블록체인 연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여기에 은행 계정계와 스마트뱅킹을 붙이는 구조다. CBDC 2단계 참여은행은 한국은행이 지정한 네이버클라우드 기반 실증환경에 맞춰 고객·가맹점 전자지갑, 국고금 집행용 바우처 업무시스템, 디지털통화 관리, 블록체인 연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1 hour ago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예금토큰 사업이 단순 실증사업을 넘어 사실상 상용화를 전제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은행권 내부에서는 개인 간 송금과 사용처 확대 등이 포함된 후속 사업에 대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수준의 절차가 필요하다”며 일정 재조정을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은행연합회가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 참고자료’에 따르면 한국은행과 은행권은 예금토큰 후속 테스트를 통해 “예금토큰의 정식 도입 및 확산 기반을 구축”하고 “상용화를 전제로 서비스 중단 없이 지속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