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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nutes ago
코인베이스가 GRVT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면 거래가 시작된다.
24 minutes ago
스테이블코인 개발사 브레일(Brale)이 급증하는 커스텀 스테이블코인을 블록체인 간에 원할하게 이동시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상호운용성 시스템 ION 프로토콜을 공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ION 프로토콜은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이 특정 네트워크에서 토큰을 소각하고 다른 네트워크에서 동일한 양의 토큰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블록체인 간 이동을 지원한다. 대다수의 블록체인 브릿지와 달리, 해당 모델은 지원하는 모든 체인에 유동성 풀을 미리 조성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1 hour ago
국제유가가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브렌트유는 장중 7% 올라 배럴당 87.6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WTI 원유는 7.3% 상승한 배럴당 8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1 hour ago
최근 4일간 6개 익명 주소가 바이낸스에서 총 445.2만 KAITO(약 561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엠버CN은 "같은 기간 KAITO 가격은 0.93달러에서 1.26달러로 약 35% 상승했다. 한편 KAITO는 최근 한 달간 0.43달러에서 1.26달러까지 약 193% 급등했다"고 부연했다.
1 hour ago
솔라나정책연구소(SPI)가 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와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클래리티(CLARITY)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SPI는 "지금이 행동해야 할 시점이다. 클래리티법이 통과되면 미국의 개발자와 기관, 소비자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법적 확실성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 hour ago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채굴 자회사 포티튜드(Fortitude)가 나스닥 상장사 하트사이언스(HeartSciences)와의 합병을 위한 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포티듀드는 하트사이언스와의 합병을 통해 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1 hour ago
기관 전용 디파이 플랫폼 센토라(Sentora)의 마이클 바셋 최고법률책임자(CLO)는 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의 암호화폐 볼트 및 온체인 대출 관련 발언은 디파이(DeFi)에 대한 규제 강화가 아니라 제도권 편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그는 "온체인에 구현됐다고 해서 연방 증권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SEC가 볼트와 온체인 자산 운용 전략에 대해 별도의 규제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SEC는 업계와의 대화를 통해 혁신과 투자자 보호를 모두 충족하는 규제 체계를 마련하길 원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규정이나 집행 조치가 아니라 향후 규제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암호화폐 자산을 단순히 온체인에 예치한다고 해서 관련 활동이 자동으로 연방 증권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1 hour ago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AT가 셀로(CELO) 네트워크서 발행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USAT는 셀로에서 네이티브 발행 및 소각 기능과 가스비 결제를 지원하며, 이는 이더리움 외 네트워크로의 두 번째 확장 사례다.
1 hour ago
이더리움(ETH)의 기관 채택을 전담하는 독립 비영리 조직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Ethereum Institutional) 기관투자자의 이더리움 채택 확대를 목표로 한 첫 생태계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비트마인(BitMine), 샤프링크(SharpLink),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과 미하이 알리시(Mihai Alis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개인 및 암호화폐 기관이 참여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은 향후 은행, 자산운용사, 수탁기관, 금융 인프라 기업, 핀테크, 국부펀드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인프라, 온체인 결제 분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hour ago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최대 10명이 클래리티(CLARITY)법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의 스티븐 데니스 기자가 전했다. 다만 현재까지 공식 지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일부 의원들이 법안 지지에 열린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