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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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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inutes ago

“BTC 단기 보유자 차익실현…$80,000 지지선 주목”

비트코인(BTC)이 단기 보유자의 차익실현 움직임과 시장 유동성 악화로 추가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지난 10월 초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의 약 86%가 수익 상태인 단기 보유자 물량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매수한 일부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한다. 매도 물량이 매수 수요를 웃돌 경우 일반적인 차익실현이 강한 매도세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9월 가격 회복 이후 수익권에 진입한 투자자가 늘어난 반면 현물시장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평균 거래량은 약 68억달러에 그쳐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BTC는 최근 2주 동안 80,000달러 부근의 지지선을 반복적으로 시험했으며 만약 80,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다음 주요 지지선은 75,000달러”라고 설명했다.

24 minutes ago

슈퍼리그, 메타플래닛 2100 BTC 투자 앞두고 1 BTC 첫 매입

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Super League)가 1 BTC(83,041.40 달러)를 첫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10월 10일(현지시간) 이뤄졌으며 13일 슈퍼리그가 제출한 SEC 8-K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 기업 측은 "현금과 함께 보유할 트레저리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공식적인 매입 확정 발표는 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8월 슈퍼리그는 미국 비트코인 트레저리 플랫폼 슈퍼플래닛(Superplanet) 출범과 관련해 일본 상장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DAT) 메타플래닛과 2100 BTC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거래가 완료되면 기존 슈퍼리그는 '슈퍼플래닛(Superplanet, Inc.)'으로 사명이 변경되고, 메타플래닛은 슈퍼플래닛 발행 주식의 약 95.7%를 확보하여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2100 BTC를 받기 전 슈퍼리그가 1 BTC를 매입한 것은 커스터디, 회계처리 등을 정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30 minutes ago

연준 윌리엄스 총재 "올해 추가 금리 인상 적절"

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총재는 9월 금리 인상의 근거가 "리스크 관리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했다.

44 minutes ago

BTC $83,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2,98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1 minutes ago

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수익·암호화폐 담보 대출 프로그램 출시

베이스가 플랫폼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수익 및 암호화폐 담보 대출 솔루션을 제공하는 언 앤 버로우(Earn & Borrow)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베이스는 자사 인프라와 제3자 대출 시장을 기반으로 적격 사용자에게 변동 금리 스테이블코인 수익률과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한 사용자 수익은 주로 차입자가 담보를 초과해 제공한 대출 이자에서 발생한다. 프로그램은 모포(MORPHO) 및 아베(AAVE, 에이브) 등 대출 프로토콜과 호환된다. 베이스 대출 시장 내 USD 스테이블코인 평균 수익률은 인센티브 제외 4.45%다.

1 hour ago

웰스 인핸스먼트, BTC 현물 ETF 보유액 $2,200만→$3,300만 확대

미국 투자자문사 웰스 인핸스먼트 어드바이저리 서비스)가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보유액을 기존 2,200만달러에서 3,300만달러로 확대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올해 2분기 기관투자자 보유 현황 보고서(13F)에 따르면, 웰스 인핸스먼트의 비트코인 ETF 보유액은 약 50% 증가했다.

1 hour ago

“거래소 BTC 보유량 감소세 지속…상승 여건 조성”

암호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꾸준히 줄어들면서 향후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연구원 레이 리서처(Rei Researcher)는 최근 보고서에서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지난 2월 280만 BTC에서 현재 267만 BTC로 감소했다. 거래소 내 공급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매수 수요가 회복될 경우 수급 불균형이 발생해 장기적인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이 저점에서 반등했음에도 거래소 보유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공급이 계속 줄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1 hour ago

글래스노드 "고점 매수자 매입가 $8.8만... BTC 상승 여력 제한"

고점에서 매수한 투자자의 평균 매입가가 여전히 비트코인 상승 여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자 1~2년 전 매수한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도에 나섰다"며 "그 이후 비트코인은 6~12개월 전 매수자의 평균 매입가인 8.8만 달러 부근에서 상승세가 주춤했으며, 해당 가격대를 돌파하지 못했다. 다만 1~2년 전 매수자들의 매도세는 이후 크게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1 hour ago

온도 파이낸스, 미국 국채 토큰 자산 $30억 돌파

온도(ONDO) 파이낸스가 미국 국채 토큰 상품의 자산 규모가 3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공식 X를 통해 발표했다. USDY와 OUSG, 국채 토큰 상장지수펀드(ETF)의 자산을 합산한 규모로, 온도는 이를 기반으로 실물자산 토큰화(RWA) 데이터 플랫폼 RWA.xyz 집계 미국 국채 토큰 플랫폼 중 1위를 기록했다.

1 hour ago

“미 SEC, 의결정족수 요건 완화…위원 1명으로 암호화폐 규칙 제정 가능”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의결정족수 요건을 완화하면서 암호화폐 규제 관련 규칙 제정이 한층 수월해질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지도부 공석이 지속되면서 총 3명의 위원만으로 약 3조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 관련 규제 결정을 추진하는 상황이다. 두 기관은 각각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도록 설계돼 있다. SEC는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의결정족수 요건을 변경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으며, 해당 규칙은 10월 2일부터 시행됐다. 개정안에 따라 위원이 2명만 남아 있는 상황에서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위원 1명으로도 의결정족수를 구성할 수 있다. 한편 미국 의회에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 통과가 지연되면서 SEC와 CFTC는 기존 법적 권한을 활용한 자체 규칙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CFTC도 10월 거래소 관련 암호화폐 규제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백악관은 양 기관의 공석을 채울 추가 위원 후보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SEC와 CFTC의 암호화폐 규칙 제정 과정에서 소수 위원에게 의사결정 권한이 집중되는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