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News
News Provider
7 minutes ago
블록체인 캐피털 추정 주소가 3시간 전 6400 ETH(1382만 달러)를 스테이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추가 스테이킹은 2년 만이다.
11 minutes ago
코인원이 24일 13시 리플유에스디(RLUSD)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12 minutes ago
온도파이낸스(ONDO)가 개인 투자자 맞춤형 주식토큰 포트폴리오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를 위해 암호화폐 투자 스타트업 글라이더(Glider)와 협력했다. 사용자는 실물자산(RWA)을 추종하는 온체인 주식 바스켓을 직접 생성해 증권사 계좌 없이도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포트폴리오 가중치를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자동 리밸런싱도 지원한다. 초기에는 미국 주식에 집중하고 향후 원자재 등 다른 자산군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향후 미국 출시를 위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을 완료했다.
13 minutes ago
시타델, 피델리티, 찰스 슈왑 등 금융 대기업들이 공동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 EDXM 인터내셔널이 원·달러 환율을 추종하는 블록체인 기반 파생상품을 개발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해당 상품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Q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활용해 기존 차액결제선물환(NDF)을 대체하는 저비용 디지털 대안으로 설계된다. 무기한 선물 계약으로, KRWQ/USDC 롱·숏 포지션이 가능하며, 가격은 원·달러 환율을 반영해 움직인다. EDXM 측은 "해당 상품은 오는 4월 초 출시될 예정이며, 1년 내 일평균 거래량 5억 달러 달성이 목표"라고 밝혔다. KRWQ는 탈중앙화 AI·블록체인 개발사 아이큐(IQ)와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공동 출시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다.
26 minutes ago
폴리마켓이 레퍼럴(추천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폴리마켓 시니어 인턴 무스타파(Mustafa)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직접 추천은 30%, 간접 추천은 10%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향후 제공될 수 있는 미래 보상(future rewards)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폴리마켓은 오는 30일(현지시간)부터 올라오는 베팅에는 기존 수수료율 대신 시장마다 다른 수수료율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확률이 50%에 가까울 수록 수수료율도 높아진다.
42 minutes ago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 대비 4포인트 내린 4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45 minutes ago
USDC 발행사 서클이 유럽의 암호화폐 규제 개편이 지연될 경우, 기관 자금 유입이 둔화되고 토큰 시장의 중심이 미국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서클은 유럽위원회의 시장 통합 패키지가 자본시장 현대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실제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연합의 분산원장기술(DLT) 파일럿 제도 개편안에 대해 자산 범위 확대와 거래 한도 상향에 대체로 동의했지만 현행 규제가 여전히 유동성과 기관 참여를 제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되는 '적응형 한도' 도입 파일럿 단계에서 정식 제도로 전환하기 위한 명확한 로드맵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규제 개편 속도가 늦춰지면 온체인 시장 인프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으로 산업 중심이 이동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45 minutes ago
호주 대형 연금펀드 호스트플러스(Hostplus)가 은퇴 저축 투자 상품인 초이스플러스를 통한 암호화폐 투자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샘 시칠리아(Sam Sicilia) 호스트플러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현재 호스트플러스 전체 자산의 약 1%가 초이스플러스에 투자돼 있다. 현재 상품 구조를 설계 중이며, 이르면 다음 회계연도 내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스트플러스 운용자산은 약 1050억 달러 상당이다.
1 hour ago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3 포인트 오른 11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1 hour ago
암호화폐 시장에서 디파이가 죽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시장 사이클에 불과하다고 이더리움 재단(EF) 디파이 담당 ivangbi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디파이 수익률이 전통금융 상품보다 낮다는 비판이 난무하고 있다. 디파이 수익률은 시장 사이클 영향을 받는다. 상승장에선 펀딩 비율이 높아지고, 토큰 인센티브도 많아진다. 현재와 같은 하락장에서는 수익률도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온체인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늘리고, 온체인 인프라 관련 활동들이 많아지면 된다.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실물자산(RWA)을 도입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위험한 것은 투자자들이 온체인 RWA가 전통금융에서 직접 구할 수 있는 것보다 열화판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투자펀드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파트너 하지브 쿠레시(Haseeb Qureshi)도 "디파이 수익률은 연방기금금리(FFR)를 기준으로 등락을 반복해왔다. 고수익·저수익 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온체인 내 자본·공급 수요에 따라 변동할 수도 있다. 온체인 수익률은 사이클을 타며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