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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89% 나스닥: +1.29% 다우: +0.74%
3 hours ago
백악관이 상원 민주당 의원들에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합의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법안 발표가 며칠 간 지연된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 정부 관료의 암호화폐 사업 제한 조항 조율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통령 측이 해당 윤리 조항과 관련해 양보했다고 알려졌으나, 민주당 의원들은 아직 합의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백악관 측은 "행정부는 상원 민주당 의원들의 우려를 수용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3 hours ago
무브먼트(MOVE) 개발사 무브먼트랩스가 챕터11 파산보호(기업회생)를 신청했다. 코인데스크는 지난 1년 동안 거버넌스 분쟁과 토큰 시장조성 논란, 전략 전환 실패를 겪은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또 다른 악재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데스크는 무브먼트랩스 경영진이 마켓 메이커와 공모해 3,800만 달러 상당의 MOVE를 유통 시장에서 덤핑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5월 공동창업자 루시 만체가 회사를 떠났고 회사는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지난 6월 사업 전략을 전면 수정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경쟁에서 벗어나 글로벌 결제와 해외송금,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었다.
3 hours ago
암호화폐 인프라 플랫폼 블록체인(Blockchain)이 트레이딩 계정에 SUI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SUI를 거래할 수 있다.
3 hours ago
암호화폐 투자사 멀티코인 캐피털이 세 개의 주소에 분산돼 있던 196만 HYPE(약 1억2000만 달러)를 언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토큰은 약 두 달 전 스테이킹된 물량이었다.
4 hours ago
백악관이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의 윤리 조항 집행을 연방 법무부(DOJ)에 맡기자고 제안한 데 대해 안젤라 앨스브룩스(Angela Alsobrooks) 민주당 상원의원은 "진지하지 않은 제안이다. 이것이 유일한 집행 방식이라면 법안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에 따르면 백악관과 윤리 조항 관련 합의를 추진해 온 버니 모레노 상원의원은 현재 백악관의 제안이 윤리 조항 집행 권한을 주(州) 법무장관이 아닌 연방 법무부에 부여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앨스브룩스 의원은 "우리는 이 제안을 출발점으로 삼아 모두에게 책임을 묻는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계속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앨스브룩스 의원은 지난 5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클래리티 법안을 본회의 심의 단계로 넘기는 데 찬성표를 던진 민주당 상원의원 두 명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최종 법안에 강력한 윤리 조항이 포함돼야만 계속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4 hours ago
한 익명 주소가 노시스(Gnosis) 멀티시그 월렛에서 1600만 ENA(약 137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4 hours ago
영국의 BTC 비축 기업 사츠마 테크놀로지(Satsuma Technology)가 보유 중인 668 BTC를 모두 매각하고, 자산을 주주들에게 반환한 뒤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밝혔다.
4 hours ago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검찰청과 미국 비밀경호국 워싱턴 지부는 국제 사이버 금융사기 수사를 통해 2500만 달러가 넘는 암호화폐를 압류했다고 밝혔다. 압류된 자산은 미국과 캐나다 투자자를 노린 암호화폐 투자 사기와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5 hours ago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마지막 관문에 다다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