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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nutes ago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44% 나스닥: +0.70% 다우: +0.06%
7 minutes ago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자 위원장 대행 마이클 브루어(Michael Piwowar)가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 US 이사회에 합류했다. 그는 암호화폐 및 ICO 감독에 대한 초기 논의에 참여한 미국 고위 규제 당국자 중 한 명이다. 앞서 백팩은 US 법인 사장으로 전 상품거래선물위원회(CFTC) 위원 및 위원장 직무대행을 겸임한 마크 웻젠(Mark Wetjen)을 임명한 바 있다.
17 minutes ago
합성달러 프로토콜 에테나(Ethena)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야누스 헨더슨(Janus Henderson)과 파트너십을 체결, CLO 토큰화 펀드의 공동 배분 및 유통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파트너십으리 일환으로 야누스 헨더슨은 에테나 거버넌스토큰 ENA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으며,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트레저리 캐시 관리의 일환으로 USDe를 배분해 ETF를 통해 고객에게 USDe를 배포하는 방안도 모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3 minutes ago
휴머니티(H)와 상호작용한 지갑들이 해킹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해커가 10억 H를 추가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6 minutes ago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3대 은행이 2026 회계연도 내 법정화폐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공동 발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제 거래 시나리오에서의 적용, 운영 설계 촉진을 위해 협의체를 출범했다. 이를 위해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 미즈호 은행, 미쓰비시 UFJ 은행은 향후 기본 협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은행은 2025년 11월부터 일본 금융청(FSA)의 주도 하에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향후 협의체는 관련 법규 및 시장 동향을 고려해 스테이블코인의 실용화 및 상용화를 설계할 예정이다.
31 minutes ago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GSR이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로부터 증권사 이퀼리브리엄 캐피털(Equilibrium Capital Services) 인수를 위한 승인을 받았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퀼리브리엄 캐피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포틀랜드 소재 증권사다. 기업 인수를 통해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하고 브로커-딜러 플랫폼을 이용해 기관 고객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됐다는 설명이다.
40 minutes ago
홍콩금융관리국(HKMA) 국장 에디 위에(Eddie Yue)가 인터뷰를 통해 앵커 테크놀로지가 올해 중순쯤 스테이블코인을 출시, 몇 주 안에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체인캐처에 따르면 그는 "HSBC 또한 올해 3~4분기 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두 회사는 각각 다른 활용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앵커 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결제에 초점을 맞춘 반면, HSBC는 개인 결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46 minutes ago
크라켄이 국제축구연맹(FIFA)과 2026 월드컵 관련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전세계 60억 명 이상의 시청자가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49 minutes ago
블랙록이 3,671 BTC를 매도하고 10,566 ETH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는 각각 2.3억 달러, 1771만 달러 규모다.
55 minutes ago
디오픈네트워크 재단(The Open Network Foundation, TON)이 오는 15일부로 네이티브 토큰 이름을 톤코인에서 그램(Gram)으로 리브랜딩한다고 공식 X를 통해 발표했다. 해당 건은 투표자의 81.22%의 찬성을 받아 진행된다. 이에 따라 티커는 TON에서 GRAM으로 변경된다. 이는 UTC 기준 6월 15일 20시 적용된다. 블록체인 자체는 디오픈네트워크를 유지하되 토큰 이름, 티커, 아이콘만 업데이트 된다는 설명이다. 최근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는 TON의 네이티브 토큰을 과거 미 SEC와의 규제 갈등으로 포기해야 했던 원래 이름인 그램으로 리브랜딩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